언론사의 이용자위원회(또는 시청자위원회, 독자권익위원회)는 언론의 공적 책임을 높이고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되는 법적·자율적 기구입니다.
CRS NEWS 아래와 같이 사회적 덕방있는 분들로 이용자 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습니다.
학부모 단체 대표 : 이강균 전 아나운서 (교육 및 청소년 보호 관련 의견 제시)
소비자 보호 단체: 박영숙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(이용자 권익 및 공정 거래 관련)
여성/장애인/인권 단체: 하대권 여성시대 대표 (소수자 권익 보호 및 차별 방지)
법조계/학계: 조용일 현 법무사 (보도의 법적 책임 및 언론 윤리 자문)
전문가 집단: 박종호 사업가 (경제, 문화, 환경 등 특정 분야 전문 지식 제공)
로 구성되어 분기에 1회 위원회 회의를 진행 함
위원의 임기 및 결격 사유
임기: 보통 1년~2년이며, 한 차례 정도 연임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
결격 사유:해당 언론사의 임직원이나 가족
정당법에 따른 정당의 당원 (정치적 중립성 확보)
해당 언론사와 이해관계가 밀접한 사업자 등
주요 활동 내용
위원이 구성되면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.
콘텐츠 모니터링: 보도 및 프로그램의 공정성, 객관성 평가
시정 요구: 오보나 인권 침해 요소 발견 시 수정 및 사과 요구
의견 수렴: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을 취합하여 언론사에 전달
연례 보고서 발간: 한 해 동안의 위원회 활동 내용과 성과 기록
???? 이용자 불편 신고 안내